남조선단체들 미국의 불법부당한 요구를 배격할것을 주장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2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군유지비증액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국민의 대다수가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어떠한 형태의 압박을 가해오더라도 부당한 요구를 결코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에 남조선의 자산과 병력을 동원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불법적이고 굴욕적인 협상을 계속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정부》는 국민의 뜻을 따라 당장 중지하고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페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회견문을 통해 《정부》가 세계패권전략수행비용까지 남조선에 전가시키려는 미국의 불법적인 요구를 거부하며 미군유지비협상중단과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페기를 선언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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