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 사법당국의 사대매국적인 탄압조치를 규탄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2일 남조선 각계가 사법당국의 사대매국적인 처사를 규탄하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는 성명을 통해 사법당국이 미국대사관에서 항의시위를 벌렸던 대학생들에게 구속령장을 발부한것은 미국에 아부하는 공안탄압이라고 비난하였다.

청년련대는 성명에서 국민혈세를 뜯어가려는 미국에 항의하여 정당한 투쟁을 벌린 대학생들이 왜 구속되여야 하는가고 개탄하였다.

진보련대도 성명에서 대학생들의 항의행동은 현행법으로 묶고 가둘수 없는 장거이며 그들의 웨침은 미국대사관 담벽을 통채로 무너뜨리는 거대한 파도가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통일정치포럼, 민중당은 성명과 론평에서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하고 내정간섭의 혀를 함부로 놀리는 외교깡패는 그대로 두고 그에 대해 항의한 시위는 범죄라 하고있으니 도대체 제정신인가, 미국의 눈치를 보며 국민의 요구와 자존심마저 가두어서는 안된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국민주권련대도 성명을 발표하여 상전인 미국대사가 노여워하지 않겠는가고 로심초사하는 사법당국의 모습이 뻔히 보인다고 조소하였다.

성명은 대학생구속으로 미국에 대한 국민의 분노는 더욱 높아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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