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민중당 미군유지비인상반대투쟁을 선언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22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군유지비인상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미군유지비를 인상할것이 아니라 삭감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민중당 방위비분담금 인상저지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600여곳에서 동시에 시위투쟁을 전개하며 11월에는 당안의 모든 성원들이 총동원되여 긴급행동에 나설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는 전략자산전개비용까지 남조선에 내라고 지속적으로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혈세강탈행위를 더이상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정부》도 미국의 요구에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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