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부산시민들 적페세력의 청산을 주장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가 19일 부산에서 검찰적페, 언론적페, 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시민집회를 가지였다.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지금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통제받지 않는 권력집단인 검찰과 함께 악랄한 부패언론, 타락한 정치집단인 극우익세력을 개혁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검찰적페세력때문에 고통을 당하였는가고 하면서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가로막는 적페세력도 청산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검찰과 보수언론, 《자한당》적페무리가 국민의 시선을 검찰개혁으로부터 딴데로 돌리려고 시도하였지만 그것은 실패하였으며 앞으로도 실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금 부산에서, 서울에서, 전 지역에서 국민들이 적페세력청산을 위해 다시 초불을 들었다고 하면서 모두가 손잡고 어깨겯고 함께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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