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령도아래 발전하는 정통무도-태권도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족의 정통무도 태권도는 세계무대에서 그 위력을 당당히 시위하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애국애족의 리념을 안으시고 민족체육을 발전시켜오신 절세위인들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태권도발전에 헌신해온 전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최홍희선생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며 애국지사로 내세워주시였다.

우리 나라 사람은 누구나 다 태권도를 할수 있게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태권도를 대중화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춘거리에 태권도전당을 일떠세우는 사업을 이끌어주시고 과학연구집단도 무어주시였으며 건강태권도, 로인태권도, 소년태권도를 창작보급하도록 하시였다.

국제경기에서 우승한 태권도선수들을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이 조국에 돌아올 때마다 큰 규모의 환영행사와 국가적인 연회도 마련해주시였다.

1980년대초 태권도는 국제무대에로 확대되였으며 태권도를 배우려는것은 세계적추세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잘 준비된 태권도사범대렬을 늘이고 여러 나라 태권도선수들이 조선에 와서 수련을 받도록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조선의 태권도시범단과 사범들은 중국, 로씨야, 스위스 등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모범출연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고 태권도수련생들을 늘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태권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들을 주시며 정통무도의 강화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

조선의 태권도선수들은 다가오는 제8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서도 태권도모국의 슬기와 기상을 과시할 기백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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