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쿠데타음모에 가담한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사설을 통해 시민들을 땅크로 짓밟으려던 쿠데타음모자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신문은 박근혜탄핵당시 기무사령부가 《계엄령》선포와 관련하여 작성한 문건이 《군인권쎈터》 소장에 의해 새로 폭로되였다고 밝혔다.

《안전보장회의》의 지시로 작성된것으로 알려진 이 문건에는 《정부》가 군개입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계엄군》의 서울진입경로와 야당소속 《국회》의원들을 체포하기 위한 《포고령》을 선포하게 되여있었다고 주장하였다.

지난해에도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문건이 공개되였지만 군과 검찰이 수사를 중도반단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검찰과 군이 이 사건관계자들을 처벌하지 못한것은 군사안보지원사령부로 이름을 바꾼 기무사령부가 현실적으로 권력을 놓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까밝혔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의 이름이 거론되였는데도 그의 행적이 수사선상에 오르지 않은것도 문제라고 하면서 타협없는 수사를 통하여 진상을 규명하고 그에 따른 철저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