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학자들 난치성질병치료에 효과적인 새로운 점피료법 개발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의 고려의학부문에서는 새로운 점피료법으로 난치성질병들에 대한 치료효과를 높이고있다.

이 점피료법은 주사기의 뭉툭한 바늘을 침혈부위에 수직으로 대고 피스톤을 살짝 눌렀다 놓으면서 약물을 피부표면에 찍는 방식으로 병을 치료하는 독특한 고려치료방법이다.

중앙위생방역소 산하단위의 과장 김일석의 말에 의하면 연구집단은 약물을 침혈부위의 피부표면과 점접촉시킬수 있는 점피기를 만들어내고 오랜 림상도입과정을 거쳐 천연종합필수아미노산주사약을 리용한 새로운 점피료법을 연구완성하였다.

점피료법은 약물속의 필수영양물질들이 인체가 요구하는 량만큼 즉시에 해당한 장기나 조직으로 공급되게 하여 세포재생능력과 면역력을 최대로 높여줌으로써 손상된 장기나 조직의 기능을 원상회복시키는 원리에 기초하고있다.

점피료법은 살갗을 찌르지 않고 피부표면에 적용하므로 부작용과 금기증이 없다.

고혈압, 공동성페질환, 간혈종, 유선증, 추간판탈출증, 류마치스성관절염, 자궁근종, 건선, 화상흠집, 대퇴골두무균성괴사와 같은 난치성질병들을 치료하여 95%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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