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검찰개혁, 《자한당》해체의 초불을 더 높이 들것을 호소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가 15일 성명을 발표하고 검찰개혁, 《자한당》해체의 초불을 더 높이 들것을 호소하였다.

성명은 지금 검찰과 《자한당》, 보수언론을 비롯한 적페세력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략공세를 계속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의 자녀들속에서 특혜, 마약범죄를 비롯한 각종 부정부패행위들이 터져나와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회의 썩은 뿌리인 《자한당》을 지키며 저들의 리속을 채우는 정치검찰을 놔두고는 옳바른 적페청산을 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이후 숨죽이고있던 《자한당》이 흩어진 패거리들을 모아 적페《정권》을 수립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시민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검찰개혁과 《자한당》해체의 초불을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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