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민들 빈곤과 불평등없는 세상을 위해 투쟁할것을 호소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철거민, 빈민, 장애자들이 17일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빈곤철페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사회의 빈곤과 불평등이 심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재벌들이 더 많은 불로소득을 챙기고있는 반면에 가난한 사람들은 굶어죽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지어 살기 힘들어 가족과 함께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개발》의 명분으로 강행되는 철거바람에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에서 쫓겨나 생존위협까지 받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자본과 권력을 정당화하고 빈곤과 불평등을 조장하는 사회구조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빈곤과 불평등없는 세상을 위해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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