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창건기념탑 건립후 645만여명 참관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맞으며 당창건기념탑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가 더욱 많아지고있다.

당창건기념탑은 조선로동당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주체84(1995)년 10월에 건립되였다.

당창건기념탑이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20여년간 7만여개 단체에 645만여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승호리세멘트공장을 비롯하여 3 200여개 단체에 11만 7 000여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당창건기념탑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당창건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고 해방후 당창건위업을 실현하시여 조선인민이 믿음직한 전위부대, 전투적참모부를 가지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건설업적을 새겨안았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도 당창건기념탑을 찾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신뢰심을 표시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