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자한당》 대표의 거짓선동놀음을 규탄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자유한국당을 끝장낼 황교안의 탐욕과 망동》이라는 제목으로 황교안의 거짓선동놀음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9월 28일 대구에서 《현 정권을 법정에 세우고 교도소에도 보내야 한다.》, 《그러자면 반드시 래년 총선에서 그리고 대선에서도 승리해야 한다.》고 고아대며 재집권야욕을 드러냈다고 까밝혔다.

황교안의 이 후안무치한 거짓선동놀음은 위기의식의 발로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황교안이 대표로 있는 한 《자한당》의 지지률은 계속 추락할것이며 존재자체가 끝장날것이라는 세간의 예측은 갈수록 명확해지고있다.

《자한당》의 무도한 《정권심판》주장은 민중을 격분시키고있다.

《자한당》의 불법부정부패는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으며 민중은 리명박, 박근혜의 부정부패, 《국정》롱락행위를 하나도 잊지 않고있다.

황교안의 탐욕과 망동은 반드시 《자유한국당》의 존재자체를 끝장내는 길로 인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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