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림화, 공원화가 추진되고있는 삼지연군건설장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삼지연군건설장에서 원림화, 공원화가 추진되고있다.

지휘부에서는 백두산지구에서 잘 자라는 종비나무, 분비나무를 비롯한 수만그루의 키나무심기와 80여정보의 록지구획형성을 위한 원림조성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각 시공단위들은 매일 수천그루의 나무심기와 록지조성을 진행하고있다.

많은 부식토를 확보한 922건설려단, 618건설려단에서는 읍지구의 교양구획과 백두산종합박물관주변에 대한 나무심기와 록지조성사업을 잘하고있다.

철길건설려단에서는 체육문화 및 관광구획, 륜환선도로주변 등에 나무를 심어 면모를 일신시키고있다.

성, 중앙기관려단과 백두산영웅청년려단에서는 가림막, 천연생물활성제를 마련하여 원림조성 및 관리에 리용하고있다.

한편 여러 시공단위에서도 이미 꾸려놓은 양묘장들에서 자래운 새 품종의 잔디를 옮겨심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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