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은 위대한 승리의 기치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자주는 현대조선을 탄생시킨 요람이고 부강번영의 한길로 전진시킨 피줄기이며 명맥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첫걸음부터 자기의 독자적인 길을 따라 걸어왔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존엄높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서게 되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왔기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질 때에도, 익측도 후방도 없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치렬한 전면대결전을 벌릴 때에도 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자주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에서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담력과 배짱, 결단성에 의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급상승하고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초긴장사태들이 평정되였으며 이전시기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극적인 사변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공화국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신비의 나라로 되고있다. 세계여론들은 한결같이 조선반도문제는 주변국들이 어떤 립장과 태도를 취하든 조선의 전략적결심과 의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평하고있다. 바로 이것이 자주정치의 위력으로 쟁취한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이고 힘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자주만이 살길이고 번영의 지름길이라는 신념이 더욱 억세게 자리잡게 되였다.

뜻깊은 10월 10일을 맞이하는 조선인민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에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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