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정당 일본에 대한 《자한당》의 굴욕적인 태도를 규탄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11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일본에 대한 《자한당》의 굴욕적인 태도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지난 5일 부산시 사하구《의회》는 일본정부가 경제침략을 즉시 중단하고 과거 전쟁범죄에 대해 공식사과와 배상할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이 결의문에 유독 《자한당》소속 의원 1명만이 당론을 리유로 서명하기를 거부하였다고 한다.

론평은 남조선에 대해 더욱 강경하게 나오는 일본을 규탄하는 결의문에 서명하지 않는 《자한당》의 당론은 무엇인가고 비난하였다.

《자한당》이 저들의 비굴한 태도에 대한 비난을 《반일강요》라고 변명하는것은 분노한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로밖에 달리는 생각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을 상대로 제재강도를 높이는 일본에 대한 《자한당》의 대책이란 그앞에 납작 엎드려 비위를 거슬리지 않겠다는 비굴한 패배주의가 아닌가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새 세대들에게 물려줄것은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한 도전과 력사외곡에 대한 반항정신이지 얻어맞고도 비위를 맞추는 비굴한 패배주의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