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받은 삶을 누리는 백살장수자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 대성구역 안학동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리복실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빈농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민족적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체험하였다.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에게 참된 삶과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맡겨진 본분을 다해 수십년간 성실히 일해왔다.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찾아하였으며 오늘도 자식들의 일손을 도와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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