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 진행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 《일편단심 태양을 따르는 충정의 꽃으로 피여나리라》가 11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야기와 합창 《인민의 환희》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대화시 《태양의 축복속에 사는 녀성들》, 재담 《풍》, 민요제창 《우리 장단이 좋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녀성혁명가의 값높은 삶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구가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길에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조선녀성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혁명적랑만을 형상한 종목들도 올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보았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