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해주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황해남도 해주시 결성동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전용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가난한 품팔이군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체험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나라의 주인으로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할머니는 실생활을 통하여 당과 국가의 시책이야말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이라는것을 체험하면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일념으로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와 어렵고 힘든 부문에 내세웠다.

콩과 감자음식을 특별히 좋아하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해나가는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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