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미군기지이전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과제라고 주장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3일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사설을 통해 미군기지이전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미군이 기지를 평택으로 이전한 이후 남조선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일대의 방대한 부지가 9년째 방치되고있다고 전하였다.

그 원인은 오염된 토지를 정화하는 비용을 미군이 부담하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반환받지 못한 미군기지가 26개나 된다고 하면서 미국이 《정부》의 조기반환결정에 적극 협력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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