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군건설장에서 80동의 남새온실건설 추진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변모되고있는 삼지연군의 남포태지구에 80동의 현대적인 남새온실이 건설되고있다.

216사단 922건설려단에서 석달 남짓한 기간에 80동의 남새온실과 운영건물의 골조를 일떠세우고 10만여㎡의 벽체미장공사를 결속하였다.

현재 트라스를 설치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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