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민중당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반대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9일 《국회정론관》에서 미국의 부당한 요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남조선《정부》에 중거리미싸일배치, 해외파병, 미군유지비 인상,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 유효기간연장을 강요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미국이 중거리미싸일배치를 입에 올릴것이 아니라 《싸드》부터 철거시키고 남조선에 대한 해외파병압박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국이 남조선에서 받아갈 돈이 아니라 뱉아놓아야 할 돈이 얼마인가를 잘 계산해보고 미군유지비인상강요를 중지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국민들은 일본의 경제도발, 력사외곡, 평화위협이 누구의 비호를 받고있는가를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 유효기간연장을 강요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회견문은 랭전의 낡은 관념에 사로잡혀 패권유지놀음을 벌리고있는 미국의 횡포에 맞서 싸워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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