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조선일보》의 친일행위를 규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언론시민련합, 전국언론로동조합, 진보련대를 비롯한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6일 조선일보사앞에서 이 신문의 친일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조선일보》가 일본의 경제보복을 극복하고 강제징용피해자들을 보호해야 할 때에 국민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보도들을 쏟아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황당한것은 《조선일보》가 이러한 보도들을 일본어판으로 일본에 소개하는것은 물론 자기 《정부》를 비난하고 일본을 두둔하는 글까지 일본어로 번역하여 제공한것이라고 개탄하였다.

《조선일보》의 이 모든 행위는 친일언론으로 력사에 또 하나의 커다란 오점이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친일언론, 외곡편파언론, 적페언론 《조선일보》는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회견문은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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