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회고모임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체스꼬, 방글라데슈, 먄마에서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된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 전인류의 정신적재부이라고 언급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이며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의 창건자이시며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인민련맹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근로인민대중을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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