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조선의 사회주의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공화국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자주의 한길을 따라 더욱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불멸의 기치이다.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살리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그 본성과 사회력사적조건에 맞게 수행해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라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 등에 대한 사상리론들이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2년간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옳게 살려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나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첨예하고 복잡한 정치정세속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였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주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당의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일관하게 관철해나가며 조선민족의 고유하고 우수한 전통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옳바로 계승발전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주체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오늘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정치와 경제, 국방을 비롯한 모든 분야를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발전시켜나가고있으며 남의 식, 남의 풍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다.

민속명절과 민속놀이, 민족음식이 적극 장려되고 민족적형식에 사회주의적내용을 담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도처에 일떠서고있으며 민족문화유산들이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재보로 대를 이어 전해지고있다.

공화국의 현실은 령토가 크지 않고 인구수가 많지 않은 나라라 할지라도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갈 때 자주성을 굳건히 지키고 부강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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