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을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령도자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월 19일은 당창건기념일인 10월 10일과 더불어 조선로동당력사에서 의의깊은 날이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는 장구한 나날 인민들의 정치적생명을 꽃피워주시고 숭고한 믿음으로 대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였다.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세울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시였다.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를 강화하고 당의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것을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으며 온 사회를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당일군들이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참된 충복이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발전소건설에 지장을 받더라도 침수지역 주민들에게 살림집부터 지어주도록 하시였으며 어느 한 도의 책임일군이 로동자들의 로동조건을 잘 보장해주지 못한 문제로 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소집되고 책임일군이 로동자들에게 사과하도록 하신것과 같은 인민사랑의 수많은 이야기들은 오늘도 전해지고있다.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 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 인민대중과 한덩어리가 되여 전진하는 당, 이것이 김정일동지께서 건설하신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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