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4. 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전면적리행을 요구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와 《대전민중의 힘》이 15일 대전시에서 집회를 가지고 4. 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전면적리행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민족이 지난해 4. 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채택으로 통일의 통큰 걸음을 내딛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통일의 새시대로 가는 길에 반통일, 반평화세력과의 치렬한 투쟁이 있을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민족반역자들을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자주정신으로 남북선언들을 리행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대전시민들이 남북선언리행에 앞장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통일편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벌렸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