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부산에서 《자한당》해체투쟁 전개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에서 8일 《자한당》해체를 주제로 한 시민들의 문답시험 및 집회가 있었다.

시험 및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한당》의 력사와 죄행들에 대해 폭로하였다.

최근 《자한당》것들의 련이은 망언, 색갈론과 《종북》소동은 조상들로부터 친일, 독재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간판을 바꾸어가며 친일, 독재, 사대매국, 테로, 학살로 더러운 잔명을 이어온 《자한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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