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시인 초불로 적페무리를 징벌할데 대한 시 창작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시인 권말선이 제2의 초불항쟁으로 반인민적, 반민주적, 반통일적죄악을 저지른 추악한 적페무리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릴 민심을 반영하여 창작한 시 《초불이 폭도에게》를 실었다.

시는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여 초불을 든 사람들을 폭도로 매도하여 총을 쥔 《계엄군》을 내몰아 탄압하려고 계획했던 적페무리들의 죄악을 폭로하였다.

또한 《세월》호가 바다로 가라앉을 때에도 한명도 구조하지 않으면서 전원구조라고 오보를 낸 적페무리들이 이에 대해 분노한 사람들에게 또다시 《계엄령》이라는 피젖은 무기를 꺼내려 했다고 규탄하였다.

민심을 우롱하고 거짓을 퍼뜨리는 등 적페무리들의 죄행들을 단죄하면서 그들이야말로 시대의 끔찍스런 폭도라고 밝혔다.

시는 장엄한 초불이 다시 피여 홰불로 되고 용광로가 되여 적페무리들과 외세를 몰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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