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한 기념집회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와 상봉을 하신 30돐 기념집회가 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1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일,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박경일과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와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사이의 상봉과 회담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쌍무관계를 위한 기초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발전해나가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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