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미군 방첩부대 요원과 보안부대 수사관 광주봉기당시 진상에 대해 폭로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광주봉기당시 미군 방첩부대 요원이였던 김용장과 보안부대 수사관이였던 허장환이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봉기당시의 진상에 대해 폭로하였다.

미륙군 501정보려단 방첩부대 요원이였던 김용장은 25년동안 군사정보관으로 복무하였으며 광주봉기당시에는 40건의 상황정보를 미국정부에 보고했다고 증언하였다.

광주봉기때 북의 인민군에 의한 《북침투설》은 전두환이 꾸민 허위날조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전두환군부가 젊은 군인들에게 사복을 입혀 광주시민들속에 침투시켰는데 《편의대》로 불리운 이들은 대부분 20~30대로서 머리를 짧게 하고 얼굴이 검게 그을려 있었으며 일부는 가발을 쓰거나 넝마를 걸치는 등 변장을 하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경기도 성남에서 수송기를 타고 광주비행장에 내린 후 그곳의 격납고에 주둔해있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이들을 광주에 파견한것은 전두환의 보안사령부였고 당시 1군단 보안부대장, 505보안부대 대공과장이 그들을 지휘하기 위해 격납고에 출입하였다고 말하였다.

극우익인사인 지만원이 《북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방화, 총격, 장갑차탈취 등의 극렬한 행동이 《편의대》로 불리우던 이 특수군이 직접 하거나 유도한것이며 류언비어가 나돌았던것도 그들이 시민으로 가장하여 벌린 공작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들의 정체가 밝혀진다면 모든 의문이 풀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광주봉기당시 《계엄군》의 지휘소역할을 한 505보안부대의 수사관이였던 허장환도 전두환은 사격명령권자다, 당시 사격장면을 내가 직접 목격했다, 《계엄군》은 앉아사격자세로 시민들을 겨냥하여 사격하였다, 전두환은 발포명령을 내린것이 아니라 사살명령을 내렸다고 증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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