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자력갱생을 세인이 격찬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세계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원천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시대에 조선은 주체사상과 자력자강의 정신에 의거하여 더욱 발전하고있다.》, 《제재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력갱생의 력사라고 하면서 《그 누구의 도움도 바라지 않고 자기의 신념과 의지, 힘과 지혜에 의거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본보기로 된다. 조선인민은 한다고 하면 무조건 끝까지 하고야마는 강의한 인민이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을 체질화한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할것이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는 조선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를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는데서 자기의 힘에 의거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조선이 지금까지 온갖 경제제재속에서도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조선의 자강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결코 그 어떤 제재나 압력에 굴복할 인민이 아니다, 그들은 외부의 압력이 강화될수록 더욱 분발하고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는 자력자강의 강자들이다, 바로 자력자강의 정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수 있었다, 자강력이야말로 조선인민이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게 한 백승의 보검이다고 전하였다.

세인이 격찬하듯이 자력갱생은 조선의 정신, 조선의 힘이며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조선의 위력한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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