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대전시에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세울것을 주장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주로총 대전본부와 《한국로총》대전본부를 비롯한 로동단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대전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세울것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세우는것이 일제에 의해 수난과 고통을 강요당한 강제징용로동자들을 잊지 않고 그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일본이 일제강점시기 강제징용으로 피해를 당한 로동자들에 대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8. 15를 계기로 다시는 이러한 치욕의 력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세울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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