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적페청산을 위해 투쟁할것을 주장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공동행동이 1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적페청산을 위해 투쟁할 립장을 밝혔다.

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초불투쟁으로 박근혜일당을 몰아낸지 2년이 되였지만 《자유한국당》의 망동으로 인해 적페청산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광주봉기정신을 훼손시킨자들을 비호하고 적페청산대상인 황교안을 대표로 선출하는 등 시대에 역행하는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적페세력의 이러한 망동을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초불민심의 요구는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는 철저한 적페청산만이 초불민의를 실현할수 있는 방도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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