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거리가 된 남조선 정치시정배들의 단식광대극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이 청와대가 내세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임명건에 반발하여 《국회》일정에 참가하지 않고 단식롱성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가관은 이어달리기식 단식롱성이라는것이 5시간 30분씩 돌아가며 식사를 하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이것은 《자유한국당》이 남긴 또 하나의 정치희비극으로서 남조선사회에서 커다란 조롱거리로 되였다.

《민중의 소리》,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별 희한한 일도 다 본다.》, 《해괴망측한 정치만화》, 《철딱서니 없는 롱성쇼》, 《국민을 우롱하는 단식투쟁과 소모적정쟁을 즉각 중단하라.》고 하면서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 환장하여 희비극을 연출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을 련일 야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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