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식인들 일제의 조선강점죄악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주장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의 지식인들이 일제의 조선강점죄악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할것을 일본당국에 요구하였다.

6일 일본 도꾜에 있는 중의원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그들은 교수, 변호사, 언론인을 비롯한 지식인 20여명이 서명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사적점령이 두 민족의 력사에 어두운 부분을 남겼으며 이것은 절대로 지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일제의 식민지지배가 1945년 8월 15일에 끝났지만 일본이 아직도 과거 죄악에 대한 반성과 사죄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과거 식민지지배에 대한 반성과 사죄야말로 일조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근본열쇠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일조사이 문제는 일본의 과거죄악을 조금이나마 인정하였던 무라야마담화 등을 바탕으로 하여야 해결될수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성노예피해자들과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배상문제를 진지하게 전향적으로 대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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