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층 광주학살주범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7일 광주대학살의 주범인 살인악마 전두환역도가 또다시 심판장에 나서는것을 거부하였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광주학살주범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5. 18기념재단 리사장을 비롯한 5. 18관련단체 성원들은 권력독재자로 군림하였던 전두환이 자기의 죄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것은 당연하다고 하면서 스스로 법정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였다.

전두환에 대한 재판은 광주학살사건진상규명의 시작이고 범죄자를 단죄하는 력사적심판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광주학살의 주범이자 책임자인 전두환을 심판대에 세워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각계층속에서는 광주인민봉기당시 전두환일당의 야수적살인만행을 폭로하는 증언과 자료들이 계속 드러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역도가 파렴치한 광대극으로 범죄책임을 전면부정하고있는 행태는 통탄할 일이다, 전두환이 광주시민과 5월영령앞에 참회해야 한다, 심판을 통해 역도가 죄값을 치르는 몰골을 지켜볼것이다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전두환은 심판장에 나오라, 광주를 피로 물들인 력사의 증거물들이 아직도 있다, 력사의 심판이 두려우면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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