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총련이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강조

 

(도꾜 1월 9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관철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결의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신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크나큰 격정과 민족의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과 용기에 차넘치고있다고 밝혔다.

애국애족의 한없이 숭고한 뜻과 투철한 민족자주사상, 뜨거운 통일의지가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올해 거족적통일투쟁에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총련이 확고히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온 겨레와 더불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거족적인 통일진군에 한사람같이 합세해나설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온 겨레가 뜻과 힘을 합치면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있다는 신심을 안고 해외의 통일력량을 묶어세우는데서 선구적역할을 놀며 북, 남, 해외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통일의 기운을 높이는데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을 받들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온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자신들이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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