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보안법》페지를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호소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보안법》철페 부산공동행동 준비위원회가 11월 28일 부산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이미 페지되였어야 할 《보안법》이 조작후 70년이 되는 오늘까지 끈질기게 유지되며 사람들에 대한 탄압수단으로 리용되여왔다고 밝혔다.

친일파가 친미파로 둔갑하여 재벌, 고위관료로 되게 하도록 적극 뒤받침해온것이 바로 이 악법이라고 절규하였다.

사회에 많은 악법이 존재하지만 가장 먼저 《보안법》을 없애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라도 이 법은 반드시 페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모두가 《보안법》페지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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