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요시찰명단작성의 책임자처벌을 요구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문화예술인모임인 문화민주주의실천련대가 3일 《국회》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을 작성한 책임자를 처벌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한자들중 누구도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 진상조사위원회가 요구한대로 요시찰명단작성에 가담한 131명에 대하여 수사의뢰나 징계처분을 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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