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두번째 4중세계선수권보유자 배출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엄윤철선수가 2018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 55㎏급경기에서 선수권을 쟁취하였다. 그는 이번에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1등을 하여 금메달 3개를 따냈다.

이로써 엄윤철선수는 세계적인 녀자유술강자로 명성떨친 계순희에 이어 조선의 두번째 4중세계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엄윤철선수는 2013년, 2014년, 2015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남자 56㎏급경기에서 3련승을 하여 세인을 경탄시켰다. 특히 2015년 대회의 추켜올리기에서 171㎏을 들어올려 자기가 1년전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세웠던 세계기록(170㎏)을 갱신하였다.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우승당시에도 추켜올리기에서 자기 몸무게의 3배에 달하는 168㎏을 들어올려 올림픽새기록을 수립하였다.

엄윤철선수는 2013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와 제17차,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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