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새 사회를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10월 30일 민주로총이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새 사회를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박근혜탄핵을 요구하여 초불투쟁을 전개한 때로부터 2년이 되였지만 《국정》과 국민을 롱락해온 온갖 적페들이 아직도 존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으로 하여 고용불안정과 빈곤, 교육,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계속되고 최소한의 생존권에 대한 국민의 요구는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국민년금개혁투쟁을 시작으로 생존권쟁취를 위하여 적극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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