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법외로조취소를 위한 범국민행동에 나설것을 선포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전교조 법외로조취소와 교원, 공무원의 로동3권보장 공동행동이 16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법외로조취소를 위한 범국민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선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교원과 공무원의 로동3권은 마땅히 존중되고 제약없이 옳바로 보장되여야 하며 해고된 교원, 공무원에 대해 즉시 원상회복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해고된 전교조와 공무원로조 로조원들로 말하면 로동기본권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과정에 이전 《정부》의 지속적인 탄압과 권력기관의 폭력적억압에 의해 부당하게 피해를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그동안 교원, 공무원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지만 전교조는 여전히 법외로조상태에 있고 해고된 교원, 공무원의 원상복직은 언제 이루어질지 료원할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처하여 24일까지를 법외로조취소를 요구하는 범국민행동주간으로 선포하고 20만 범국민집중서명운동과 함께 다양한 항의투쟁을 적극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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