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사관을 캄보쟈, 네팔인사들 축하방문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네팔인사들이 조선대사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위원장일행과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을 비롯한 네팔의 각계 인사들이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푼씬뻬크당의 이름으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 당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과 각별한 관계를 맺고있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조선의 당과 정부의 립장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걸출한 위인들을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단 한번의 실패나 우여곡절도 없이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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