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동포들 김일성김정일화전시회 진행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이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훈춘에서 김일성김정일화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전시회장에는 태양의 꽃들이 조선로동당 마크를 중심으로 전시되여있었다.

전시대앞에는 훈춘시 중국기업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놓여있었다.

전시회개막행사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과 훈춘시지부장을 비롯한 재중동포들, 심양주재 조선부총령사와 훈춘시에 체류하고있는 조선일군들 그리고 중국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중국 세일명화수출입무역유한공사 총경리인 재중동포 양홍준은 개막연설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훈춘에서 김일성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피력하였다.

전시회가 세차례에 걸치는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력사적인 상봉이후 열린것으로 하여 그 의의가 더욱 깊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시회가 앞으로 조중친선을 두터이 하는데 기여할것이라고 하면서 태양의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훈춘시뿐아니라 전세계에 더욱 만발하고 활짝 피여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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