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미국의 북남관계개선방해책동을 규탄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대학생 반미전사》가 서울의 여러곳에서 반미투쟁을 련이어 전개하였다.

12일 단체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이어 집회를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반도평화실현을 방해하며 전쟁을 선동하는 미국의 강경세력을 강력히 규탄하였으며 그들을 처벌하는 상징적인 장면들을 펼쳐보였다.

그들은 신촌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저지른 범죄만행들을 알리는 사진전시회를 열고 미군철수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리면서 선전물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었다.

13일에 이어 15일에도 단체는 미국대사관앞에서 반미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반평화적망동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현 《정부》가 위축되지 말고 남북관계개선에 적극 나설것을 요구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

투쟁에 참가하였던 한 성원은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리행을 방해하는 미국에 대한 분노가 끓어올라 투쟁에 나서게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반도평화실현에 목소리를 합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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