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발전과 평화실현에 이바지할것을 호소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원내대표들이 8일 《국회정론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주장하는 의원들의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은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이 7. 4공동성명발표이후 남북간에 이루어진 합의정신들을 이어받은 소중한것으로서 민족의 념원을 반영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공동번영의 기틀을 마련한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해 이제는 《국회》가 나설 때가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국회》가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에 대해 아직 론의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남북관계가 《정권》교체에 따라 시련을 겪는 일이 더이상 없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국회》가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처리하여 남북관계를 누구도 흔들수 없는 반석우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회》가 이를 외면하는것은 자기 책무를 저버리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남북관계발전과 평화실현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국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처리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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