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불량식료품 생산문제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7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업체들에서 오래전부터 불량식료품들을 생산하는 현상이 대대적으로 나타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날 여당 의원이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의 기간에 업체들에서의 식품안전관리실태를 분석한 자료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자료에는 이 기간 식품안전관리기준인증을 받은 업체들중 많은 업체들이 《식품위생법》을 어겼다는것이 기록되여있다.

특히 지난해 살충제닭알사태를 일으킨것을 비롯하여 인증받은 업체들중 《식품위생법》을 어긴 업체가 18%에 달하며 여기서도 롯데그룹이 가장 많은 자리를 차지한데 대해 지적되여있다.

자료를 통해 대부분의 불량식료품들중에 곰팽이가 끼거나 벌레같은것들이 들어있었으며 어떤것은 상표의 표기가 제대로 되여있지 않는 등 수많은 위반행위들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려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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