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이 자기 무덤을 깊게 파고있다고 주장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8일 《자기 무덤을 깊게 파고있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동의를 전면적으로 반대하는 등 반평화, 반통일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 《북이 고수해온 전술을 받아들인 선언에 불과》하다고 하였는가 하면 《군사적합의를 절대로 수용할수 없으며 특단의 조치 강구》, 《한국정치 1번지가 평양이 될 지경》 등의 망발을 늘어놓으며 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이러한 반평화, 반통일책동은 제손으로 자기 무덤을 깊이 파는 어리석은짓이라고 비난하였다.

《9월평양공동선언》발표이후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고 시대가 바뀌였지만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골수에 박힌 《반공반북》을 고집하며 스스로 고립과 소외를 불러오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유한국당》은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로 나아가는데 최대의 장애물이다.

《자유한국당》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파탄낸 주범이자 민족을 분렬시키고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온 장본인이다.

이런 《자유한국당》에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을 걸음마다 가로막으며 사대매국, 민족분렬만을 획책하는 《자유한국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

글은 조선반도의 평화, 통일의 암덩어리를 온 민중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의 반역과 발악은 반드시 파멸적인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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