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유네스코강습 진행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과학기술전당에서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유네스코 2003년협약에 따르는 공동체에 기초한 비물질문화유산목록작성 및 추천문건작성을 위한 강습이 진행되였다.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 대상계획 조정자 훼데리카 옐리치(이딸리아인)와 유네스코 비물질유산국제강사들인 오그 수잔(프랑스인), 주강(중국인)이 강습에 출연하였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 처장 장명호는 기자에게 민족유산보호지도국과 유네스코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강습이 비물질문화유산보호사업분야에서 유네스코와의 교류와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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