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요구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9월 26일 론평을 통해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하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시킬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얼마전 당국이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할 의사를 밝힌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피해자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하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선언하며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시키기 위한 모든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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