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녀성단체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을 요구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일한국민주녀성회》가 《화해, 치유재단》해산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를 주장하여 9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9월 25일 문재인이 아베와의 회담에서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매국적이며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는 전면무효라고 주장하였다.

때문에 성노예문제《합의》에 따라 조작된 《화해, 치유재단》 역시 해산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공식 인정하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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